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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11.15 | 조회수 : 552 | 글번호 : 376
대한민국친환경대전 유공자 수상식 성료 - 김주영 대표이사 유공 수상
 


▲ 친환경기술‧제품 개발과 친환경소비ㆍ유통 유공자에 대한 ‘2017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수상식’을 개최, 친환경 기술 및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한 15명의 공로자들을 격려했다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이 지난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친환경대전은 ‘건강하고 안전한 착한소비 축제!’를 주제하에 기업에게는 친환경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친환경생활을 체험하고 배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1일 개막식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신창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덕승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친환경기술‧제품 개발과 친환경소비ㆍ유통 유공자에 대한 ‘2017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수상식’을 개최, 친환경 기술 및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한 15명의 공로자들을 격려했다.

 박귀봉 (주)엘지하우시스 상무는 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및 저탄소 인증을 획득하고 친환경 건축자재 국내 매출의 90% 이상을 친환경 인증제품으로 보급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김주영 (주)동명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토양·지하수 오염물질측정·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다의 토양·지하수 정화공사를 수행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31년의 업력을 갖고 있는 동명엔터프라이즈는 국내 토양정화업을 선도하는 리딩기업이다.

 전용빈 CJ제일제당 부장도 식품업계 최초 녹색기업 인증을 받아 유지하면서 탄소성적표지 인증 획득 및 저탄소제품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받았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친환경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일조하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소비사회 구축에 환경부도 지원을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05년부터 환경마크 인증제품에 대한 공공기관 의무구매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녹색구매액은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2조 8,000억원을 넘었고, 환경마크 인증제품도 1만 5,000개 이상으로 늘었고, 환경마크 인증제품을 살 수 있는 녹색매장도 350개로 증가했다.

이번 친환경대전에는 202개의 친환경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578개 부스에서 다양한 친환경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친환경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일조하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소비사회 구축에 환경부도 지원을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주영 동명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토양·지하수 오염물질측정·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다의 토양·지하수 정화공사를 수행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31년의 업력을 갖고 있는 동명엔터프라이즈는 국내 토양정화업을 선도하는 리딩기업이다.김주영(가운데) 대표가 동명엔터프라이즈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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